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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안부 지자체 재정분석평가 ‘최우수’…충남 유일관리 채무비율 지방세 징수실적 등 좋은 평가…특별교부세 1억원 확보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 결과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11일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243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2018회계연도 재정분석 평가 결과, 공주시는 ‘시’ 단위에서 경기 화성‧이천‧포천 등과 함께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는 쾌거를 안았다.

이는 충남에서는 유일한 것으로, 시는 기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지방채무의 상대적 수준을 측정해 재무구조 건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관리채무비율과 지방자치단체의 체납된 지방세 징수실적, 관리노력을 확인하는 지방세 체납액 관리비율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는 재정분석 제도는 전년도 결산자료에 의한 전국 자치단체의 재정현황에 대해 건전성·효율성·책임성 3개 분야, 22개 지표를 토대로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한다.

특히 올해는 인구·재정여건이 유사한 지자체별 평가로 개편해 분석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김정섭 공주시장

김정섭 시장은 “앞으로도 세입확충과 세출절감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메시지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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