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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공주시연합회, ‘사랑의 쌀빵’ 나눔 실시직접 만든 쌀빵 40여개 한울지역아동센터에 전달

한국생활개선공주시연합회(회장 최정희) 미미봉사단은 지난 11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쌀빵을 직접 만들어 한울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우리쌀빵반 학습동아리인 미미봉사단 회원 10명은 정성스럽게 만든 쌀빵 40여개를 지역 장애 아동에게 직접 전달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이성순 미미봉사단장은 “회원들이 정성으로 만든 음식이 아동들에게 자그마한 행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복 기술보급과장은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배운 제빵 기술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도움을 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시에서도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생활개선회란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농촌여성학습단체로 공주시는 11개 읍면동 403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우리쌀빵반과 향토음식반, 하모니카반 등 3개의 학습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다.

 

충청메시지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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