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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벚꽃축제, 박정자 삼거리에서 동학사로 이어지는 꽃길에서지난 5일 개막부터 14일까지 10일간 펼쳐진다.

2019 계룡산 벚꽃축제가 지난 5일 개막에 이어 14일까지 진행된다.

계룡산축제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열린 개막식은 식전공연으로 난타공연과 벨리댄스로 관람객의 흥을 돋웠다. 이어 개회사와 축사. 기념촬영순으로 진행됐다.

개막식에는 김정섭 공주시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시의원, 지역주민 등 시민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개회사 (박광순 추진위원장)

박광순 추진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벚꽃 축제장인 박정자 삼거리에서 동학사 주차장까지 벚꽃의 운치를 느낄 수 있다”면서 “계룡산 벚꽃으로 자연과 하나 되는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 (김정섭 시장)

김정섭 시장은 “봄꽃 축제인 계룡산벚꽃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면서 “계룡산 벚꽃과 품바공연 등을 관람하며 마음껏 먹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7일 일요일 벚꽃축제장은 가족단위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교통체증 등 불편함도 있지만 벚꽃을 따라 거닐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에 즐거운 표정들이다.

 

[2019 계룡산 벗꽃축제 이모 저모]

 

조성우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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