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공주시
공주시, 2019년 국토공원화사업 본격 추진세계유산 관광도시, 신바람 공주 만들기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세계유산 관광도시, 신바람 공주’ 조성을 위한 2019년 국토공원화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미르섬, 석장리 계절별 꽃단지, 정안천생태공원에 사계절 꽃바람 나는 수변정원을 조성하고 도심녹지에는 남천, 코키아 등 상록화초를 식재해 활기찬 거리를 만든다.

또한, 오는 9월 개최되는 제65회 백제문화제에는 다양한 계절꽃으로 시민 및 관광객들의 다시 오고 싶은 마음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더불어, 다양한 사계절 꽃 식재를 위해 다년생 화초인 봄에 꽃잔디, 여름 숙근사루비아, 가을은 털수염풀, 은사초 등 10만본을 육묘하고 있다.

특히, 미르섬에는 덩굴장미와 라벤더, 코키아를 식재한 특색정원을 조성해 연인들을 위한 포토존을 마련하는 한편, 무더운 여름철 눈처럼 하얗게 빛나는 설악초꽃으로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제기차기, 투호놀이, 대형 윷놀이, 굴렁쇠 굴리기 등의 전통 민속놀이와 고리던지기, 공기놀이 등 추억의 전통놀이 장소로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기형 산림경영과장은 “명실상부 세계유산 관광도시로서 올해에도 관광객들이 공주를 많이 찾을 것이 예상된다”며, “특색있고 신바람나는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활기찬 관광도시 공주를 보여주기 위한 국토공원화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메시지  vip85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메시지, 출처를 명기하면 사용 가능>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