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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조직개편에 따른 각 국(局)별 업무계획 발표김학혁 시민자치국장, “투명·공정한 시정운영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만들 것”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조직개편에 따라 행정 조직이 큰 폭으로 변화함에 따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각 국 별 업무계획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 시는 9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김학혁 시민자치국장의 주재로 2019년 시민자치국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시민자치국은 행정지원과, 시민안전과, 주민공동체과, 회계과, 세무과, 평생교육과, 토지정보민원과 등 총 7개과 34개팀, 164명으로 구성돼 있는데, 시민 기본 생활의 안전과 평생교육을 통한 품격높은 교육문화 조성은 물론, 행정 조직을 체계적으로 구성 운영함으로써 살기 좋고 신바람 나는 도시를 만드는 역할을 한다.

2019년 주요 업무로는 조직인력의 체계적 관리와 공무원 및 민간인 근로자 노동조합과의 신뢰관계 구축으로 소통·화합·협력하는 노사문화를 정립하는 한편, 종이없는 스마트 회의 등 행정능률 향상을 위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지방세 97% 목표 징수, 지방세 집중독려기간 운영 및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조세정의 실현, 시민소통 납세편의서비스 제공, 신속하고 공정한 계약업무 추진 등을 통한 내실있는 시정 살림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사회재난 및 자연재난상황의 종합관리를 통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국가안전대진단, 안전한국훈련 등 사전재난예방을 위한 대응능력을 함양하는 것은 물론, 주민역량 강화, 사회적 경제 기업 신규 발굴 육성 지원, 마을단위 종합개발 사업 등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100세 시대에 걸맞은 연령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학습공간 확보로 시민들의 학습기회를 확대하고, 4차 산업혁명에 부응하는 부동산정책 추진과 민원 맞춤서비스 추진으로 시민들의 편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김학혁 시민자치국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시정 운영을 기반으로 시민들 모두가 안전한 공주, 행복한 공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메시지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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