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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문화원, ‘웅진 백제’ 세계유산등재 3주년 기념 특별전 열어카메라 앵글에서 웅진백제의 아름다움이 멋진 작품으로 태어나…
공주문화원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3주년을 기념하는 ‘아이 러브 세계유산도시 웅진백제 사진 전시회’가 공주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 실시되고 있다. 

공주문화원이 주최하고 충남도, 공주시가 공동 후원한 이번 전시회는 웅진백제의 역사적 사실을 사진작가의 관점에서 공산성, 송산리고분군, 금강, 백제문화제 등을 소재로 잊혀진 과거의 흔적을 빛과 시공간의 조화로 카메라 앵글에 담아 낸 작품들이다.

계절에 따라 새롭게 변화하는 공산성의 사계와 1500여년전 백제의 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현한 백제문화제의 순간들을 기록한 이민호, 오희숙, 이창선, 정필석 작가의 정성과 노력이 찬란했던 백제문화를 재조명하고 세계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함이다. 

 

[전시된 작품 들]

 

조성우 기자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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