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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로, 국민제안/공모전 응모:사례/방법<국민제안 사례/작성방법>

우수 국민제안으로, 대통령상을 받은 사례: 평범한 가정주부가, 아이디어를 착상하고, 이를 개선하여 충남도청으로 제안했고, 충남도에서 중앙정부에 우수제안으로 보고함으로써, 대통령상을 받은 사례 : 각종 행사에 설치하여 활용하는 부스 중 필요시 신속히 찾아야 할 부스의 색깔을 바꾸자는 내용.

다음에도, 또다른 우수 국민제안으로, 대통령상을 받은 사례 : 서울 양재고등학교 2학년 학생 2명의 공동제안으로, 편의점 등 청소년에 유해한 품목을 판매할 때, 종사자가 반복적으로 신분증을 제시해 달라고, 말하는 것이 불편하므로, 바코드를 읽힐 때, 자동 음성안내하도록 하는, 청소년 안전에 관한 제안.

다음에는 2016년 말에 대통령상을 받은 우수 국민제안 : 2건으로, 여객선 구명조끼의 크기별로 구분하여 안내판을 설치하자는 것과, 지하철 승강장 바닥에 냉방칸 강약 안내 문구를 표시하자는 것으로, 모두 국민의 안전에 관한 것이다 (2건 모두 : 대통령상).

필자가 저술한 “지식재산권 특강” 전자책 2편에서 기술한 것을 간단하게 소개하는 것이다.

국민제안서 작성양식은, “국민신문고” 홈페이지에 있는데, 초안을 만든 다음에,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한 다음에, 아래 양식 순서대로, 입력한다.

이것을 손쉽게 작성하는 비법을 소개하면,

착상된 아이디어를 메모하고, 현장 답사 및 검색창을 통하여, 내 아이디어가 사용되는가? 여부를 확인한다.

제목을 만들어 보고나서, 현상/문제점과 개선방안을 가장 먼저 초안 잡는다. 이어서 기대효과를 작성하며, 개요를 가장 나중에, 상기 먼저 작성한 내용을 압축하여 표현한다. 물론, 참고자료, 사진, 도면 등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첨부한다.

이것은 공무원을 설득해야 하는 것이, 문서작성의 목적이므로, 사실적이고, 객관적으로 작성해야 설득할 수 있다. 

상기 4건의 국민제안의 공통점은, “안전“에 관한 것이고, 이와 같이, 안전에 관한, 공익적인 아이디어가 착상되면, 주저하지 말고, 좀 더 연구하여, 국민제안하기 바랍니다.

상기한 4건의 대통령상을 받은, 국민제안을 보고 나면, 독자들도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 및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부상으로 상금(800만원) 및 대통령표창도 받으니 좋고, 직장인은 인사기록을 기록변경하여 놓으면, 누가 보아도 창의적 인재가 된다. 

독자들의 멋진 아이디어로, 국민제안하여, 인간을 이롭게 하는 일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 내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꾸는 시대! 지식산업시대! 국가도 국민의 아이디어를 높이 산다!

필자가 위의 내용을 “지식재산권 특강”의 제2편으로 편성한 이유는, 뒤에서 학습하는 특허문서는 20개 항목 정도이므로, 강의 및 지도하면서, 수강생들이 어렵다고 하므로, 이를(5개 항목) 선행 학습으로 지도하니까, 이해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이렇게 장절을 편성하게 된 것이다.

<디자인 공모에 응모한 사례>

[개선전]

[개선후]

▲ 비주거용(좌.우측 계단표시), 주거용(계단표시 없음)

행정자치부가 주관하여, “아름다운 건물번호판 디자인 공모”가 금년 1-2월에 있었는데, 아래와 같이, 단순하지만 멋진 아이디어를 착상했다(필자).

현재의 표지판은 단순한 디자인으로, 독자들이 살고 있는 주거용 건물번호판(아파트, 단독주택 등)이나, 비주거용 건물번호판(상업시설 등)에 표시되어 있다.

그런데 필자의 두뇌에 스치는 것은, 각 지방자치단체가 그 자치단체의 상징물로, 새, 꽃, 나무를 선정하여, 홈페이지 등에 알리고는 있으나, 이것이 유명무실하게 방치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 이것을 활용하여 건물번호판에 활용하면, 멋진 작품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작품명은

지방자치단체마다 선정한, 상징물을 건물번호판에 나타내면, 주민 간에 동질성을 갖도록 하여, 화합하고, 타 지역에서 찾아온 방문객이나 관광객에게, 이야기 거리가 될 수 있겠다고 판단했다.

물론 외국 관광객에도 즐거움을 줄 수 있고, 관광 가이드는 그들에게 이야기 거리를 제공하므로,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상징물인, 꽂, 나무, 및 새를 이용하여, 스토리텔링 건물번호판의 문양을 디자인한 것이다.

기초자치단체 234개 및 세종시를 포함하면, 총235개의 새로운 건물번호판이 탄생하게 된다. 우리나라에는 건물번호판법이 있고, 이에 따라서, 건물번호판이 단조롭기 때문에 이것의 개선방안으로, 전국민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건물번호판 디자인을 공모한 것이다.

이것까지가 필자의 의견이었고, 마침 필자의 아들이 북 디자이너로, 상기 사진인, 주거용과 비주거용 건물번호판을 구분하여 디자인하고, 행정자치부 홈페이지에 응모했다.

건물번호판은 건축물을 좌우에 층으로 표현하니, 이것은 기발한 아이디어이다. 또한, 우편번호도 나타냈다.

그 결과는 3월 중에 행정자치부에서 선정하여 포상할 계획인데, 우수한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 디자인은, 또한 디자이너인, 아들이 대학원 졸업 작품으로도 제출함으로써, 일거양득의 효과를 보게 되었다.

금번 3월에 입학하는데, 졸업 작품을 완성했으므로, 출석하여 학점만 이수하면 될 것이다. 졸업논문 대신에 졸업 작품을 제출하는, 산업디자인학과 석사과정이다.

필자가 만든 한글판 전자책 원고를, 20개 정도의 세계 주요언어로 번역하기 위하여, 관련 재능 보유자와 계약하고, 공동 저자로, 해외 전자상거래망에 론칭한다는 것은, 필자가 전에 기고한 글에 의하여, 독자들이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한글로만 만들어, 국내 전자상거래망에만 론칭하면, 저작권료 수입이 적고, 우리나라는 매년 20%씩 전자책 시장이 성장은 하지만, 아직은 비활성화 상태이므로, 이미 활성화된 외국 전자상거래망에, 외국어로 만들어, 번역자와 함께, 론칭하고 수입을 균등 분배하기로 한 것이다.

전 세계 전자책 시장은 2014년도 통계로, 145억불(12조원) 규모로, 매년 20%씩 성장하므로, 종이책 시장은 상대적으로 위축되고 있다.

아이디어, 지혜는 누구나 착상할 수 있으나, 이것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독단적으로, 본인이 홀로 완성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다. 이런 경우에, 필자처럼, 관련분야에 재능을 보유한 사람과 함께, 이를 이루도록 노력하면, 완성할 수 있고, 그 결실을 나누면 될 것이다. 따라서 상호간에 상생하게 될 수 있다.

아이디어가 돈이 되고, 명예도 되는 시대인, 지식산업사회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으므로, 독자들도 아이디어, 지혜, 노하우, 틈새를 적극 활용하기를 기대한다. <끝>

 

원후종 작가  hoojong198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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