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부여군수, “군민 삶 향상 위한 맞춤형 밀착행정 시책 발굴해야”
상태바
박정현 부여군수, “군민 삶 향상 위한 맞춤형 밀착행정 시책 발굴해야”
  • 조성우
  • 승인 2022.01.10 1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현 부여군수

[충청메시지] 박정현 부여군수가 임인년 새해 첫 회의에서 주민밀착형 정책 발굴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박 군수는 10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열린 재난안전대책회의에서 지난달 15일부터 28일까지 충청리서치에서 조사한 설문 결과를 언급했다.

박 군수는 “응답자의 78.7%가 군정 운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셨다”며 “특히 굿뜨래페이는 만족도가 92%이고 코로나19 위기 속 민선6기 인수부채 상환과 전 군민 재난지원금 30만원 지급에 대한 평가도 만족도가 80%로 높은 수치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군민들께서 직접적으로 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주민밀착형 정책 발굴에 아쉬움을 느끼시는 것 같다”며 군민들이 일상에서 실제 체감할 수 있었던 시책의 좋은 예로 ‘부여경찰서 앞 회전교차로 설치’를 꼽았다.

박정현 군수는 “기획조정실을 중심으로 읍면별·부문별 시책 발굴을 위한 용역 의뢰 등을 통해 군민들이 무엇을 원하고 어떤 불편함이 있는지 맞춤형 정책을 통해서 군민들 불편을 해소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