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호 출렁다리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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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호 출렁다리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 조성우
  • 승인 2021.10.1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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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문화체육부지사, 13일 합동 점검 참여…12개 항목 살펴
▲ 예당호 출렁다리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충청메시지] 이우성 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는 13일 ‘2021년 충남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을 맞아 예산군 예당호를 찾아 출렁다리 합동점검에 참여했다.

이 부지사와 예산군수, 도·군 관계 공무원, 시설 관리자, 토목·전기 분야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한 이번 점검은 현황 브리핑, 점검 활동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높이 64m, 거리 402m에 달하는 예당호 출렁다리는 2019년 개장해 지금껏 495만 8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예산군 대표 관광지로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한 시설이다.

합동 점검단은 이번 점검을 통해 주케이블 행어 바닥 프레임 바닥 데크 난간 앵커리지 시시티브이 피뢰침 인명구조 장비 풍향·풍속계 조명·전기 코로나19 방역 등 12개 항목을 살폈다.

특히 이번 현장 점검에는 육안 점검이 어려운 안전 사각지대를 찾아 드론으로 점검을 진행해 한계를 보완하고 보다 세밀한 점검을 추진했다.

이 자리에서 이 부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점검에 많은 제약이 있지만, 도민 안전을 위해 내실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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