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즐길 줄 아는 사람, 김기만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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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즐길 줄 아는 사람, 김기만 박사
  • 오명규 객원기자
  • 승인 2021.08.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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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거리 많은 책, 함께 공부하던 시절 그 시절이 그리워 지는 독서의 계절 가을이 찾아 왔다. 삶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은 자유로와 진다. 그의 삶이 어떤 의미로 가득차기 때문이다.

"책은 밥이다" 라고 말하는 어느 유명 소설가의 말을 잠시 차용한 어느 날. 

문득, 그날의 기록들을 기억하며 추억해 본다.

삶을 즐길 줄 알고 읽을 줄 아는 추억의 충남도 제3기 정예반 공무원, 김기만 행정학 박사와 그들의 자유로운 한때 일상을 포토에 담았다. 

리을 시인의 '첫눈'을 함께 감상해 본다. 우리의 코로나 일상도 '다시 밝혀지리라'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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