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도 지역현안을 챙기는 김종민 국회의원
상태바
휴일에도 지역현안을 챙기는 김종민 국회의원
  • 충청메시지 조성우
  • 승인 2021.01.16 2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준호 전 계룡시부시장, 코로나방역대책특별위원장 임명
문성수 정책학박사, 안보특별위원장 임명

금일 16일 14시, 김종민 국회의원은 논산시에 위치한 의원 사무실에서 전준호 전 계룡시부시장과 문성수 정책학박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등 지역현안을 챙기면서 당 차원의 코로나방역과 더불어 민・관・군 상호협력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당직 인사를 실시했다.

김종민 국회의원과 전준호 전 계룡시부시장

전 부시장은 코로나방역대책특별위원장으로 임명하여 계룡시는 물론 논산시와 금산군까지 당 차원에서 지역주민 안전을 위한 방역에 철저를 기하도록 조치하였고 문 박사를 계룡시, 논산시, 금산군 안보특별위원장에 임명했다.

전 부시장은 계룡시에 재임하는 동안 탁월한 행정가로서 봉사했을 뿐 아니라 명예퇴임 후에도 파라디아 아파트 법적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고 제21대 총선에서 계룡시와 논산시의 특보단장을 역임하는 등 2015년 계룡시부시장으로 부임하면서 계룡시와 각별한 인연이 이어지고 있다.

김종미 국회의원과 문성수 박사
김종민 국회의원과 문성수 박사

한편 문 박사는 육군본부 등 전・후방 주요직위를 경험하고 안보관련 학위를 보유한 전문가로서 “육・해・공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시와 육군훈련소가 위치한 논산시 등 국가안보의 핵심시설이 위치한 지역에서 민・관・군 상호협력 및 세미나 등을 통해 지역 안보의식 고취와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