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공공일자리 사업장 현장점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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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공일자리 사업장 현장점검 나선다
  • 오병효
  • 승인 2020.09.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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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환경 위험요소 제거 및 코로나19 거리두기 수칙 준수여부 확인
▲ 계룡시청

[충청메시지] 계룡시는 오는 12월말까지 120여개 공공일자리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각 사업장별 위해요소 제거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점검내용은 비상연락망 작성 작업전 안전교육 실시 근태 현황 및 작업수칙 준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근로자간 거리두기 여부 등이며 미준수 사업장에 대해는 담당공무원에 의한 현장교육을 통해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점검대상 공공일자리 사업장은 공공근로 41곳, 중장년층 24곳, 지역공동체 7곳, 희망근로 44곳 등 총 116곳이며 점검대상 근로자는 375명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사항으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장에서 준수해야 할 안전 수칙이 더욱 많아진 상황”이라며 “어려운 여건이지만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공공일자리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확인을 통해 ‘지역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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