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의 제2경 탑정호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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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의 제2경 탑정호를 가다.
  • 조성우 기자
  • 승인 2017.03.15 1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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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논산의 젖줄, 탑정호가 관광명소로 부상한다.
▲ 탑정호

충청남도에서 두 번째로 큰 저수지로 어족자원이 풍부하다. 1941년에 착공하여 1944년 준공되었다. 깨끗한 수질로 5,173ha의 논산평야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생명의 젖줄이며 철새들의 월동지다.

호수 둘레가 24km의 넓은 인공호수로 탑정호수변생태공원, 수변데크둘레길, 탑정호광장 등 시민들의 쉼터와 레저공간으로 개발되면서 눈부시게 변화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탑정호 수변에 수생식물원, 팔각정, 자연학습원, 수변데크둘레길 등 억새풀과 어우러진 산책코스로 조성되면서 관광코스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재 건설중인 국방대가 완공되면 탑정호의 아름다운 경관은 큰 인기를 끌게 될 전망이다.

◈ 탑정호수변공원

▲ 물레방아
▲ 팔각정
▲ 데크 산책로
▲ 억새풀
▲ 농특산물, 커피 매점
▲ 이정표
▲ 화장실
▲ 탑정호에 봄 소식을 전하는 매화

◈ 탑정호 광장

◈ 탑정호의 사계

<봄>

<여름>

▲ 탑정호 수변 생태공원
▲ 장마철 탑정호 방류

<가을>

<겨율>

◈ 탑정호의 저녁노을

◈ 탑정호에 관광 인프라가 구축으로 논산의 명소가 되었다.

▲ 황명선 논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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