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3000상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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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3000상자 전달
  • 조성우
  • 승인 2021.09.1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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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충남세종지역본부, 추석 앞두고 어려운 이웃 위해 쾌척
▲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3000상자 전달

[충청메시지] 농협중앙회 충남세종지역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농산물을 쾌척했다.

양승조 지사는 16일 도청 접견실에서 길정섭 본부장을 접견하고 1억 7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3000상자를 전달받았다.

도는 기탁받은 농산물 꾸러미를 코로나19 취약계층 등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 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은 더 힘든 추석 명절을 보낼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번 농산물 꾸러미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농협 충남세종지역본부는 그동안 의료 취약계층 특별기부금, 독거노인 및 쪽방촌 쿨매트 지원 등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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