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초중고운영위원장협의회, 희망나눔 일일찻집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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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초중고운영위원장협의회, 희망나눔 일일찻집 성황리에 마무리
  • 충청메시지 조성우
  • 승인 2019.11.0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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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찻집(마타리 카페)

공주시초중고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박미옥)는 지난 6일 마타리 카페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말연시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청소년을 돕기 위한 희망나눔 일일찻집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 김정섭 공주시장, 박병수 의장, 백옥희 교육장, 최훈 도의원, 박기영, 이맹석, 김경수, 서승열, 이상표, 임달희 공주시의원을 비롯하여 양현옥(김지철 교육감 가족), 이미호(정진석 국회의원 가족), 최창석 공주문화원장, 정종업 공주농협조합장, 고광철 전 공주시의회의장, 최영학 공주발전협의회장, 윤경태 강북발전협의회장, 유만행 민족통일협의회장 등 각급 학교장과 교직원, 학부모회 교육가족과 각 읍면동장 및 단체장,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의 공주시민이 동참했다.

일일찻집 행사는 1만원권의 일일찻집쿠폰과 후원금을 통해 차와 다과를 즐길 수 있고 후원물품을 교환해 갈 수 있는 행사로 쿠폰 1,500장이 매진되었으며 300여만원의 후원금과 후원물품으로 밤 100kg, 돼지양념갈비 170인분, 쌀 80kg 간장 30병, 오이 10박스, 소금 50포, 꿀 10병과 기타 도자기, 염색물품, 치약, 샴푸, 세제 등이 답지되었다.

남은혜 국악인과 함께

또한 행사분위기를 고조시킨 시낭송ㆍ음악공연ㆍ기타 아코디언연주 등 재능기부가 더해져 일일찻집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박미옥 회장

박미옥 회장은 “희망나눔 일일찻집에 동참해준 기관단체장 및 공직자 그리고 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면서 “교육가족들과 소통하며 화합의 장을 펼치며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위기 가정을 도움으로써 명품교육도시의 위상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는 일일찻집 수익금으로 "희망2019 나눔캠페인 공주시 순회모금 행사"에 100만원을 기탁하고, 장학금으로 초․중학생 20만원(20명), 고등학생 30만원(4명), 환우어린이 30만원(1명), 마을도서관 도서구입비 50만원 등 600만원을 지원한바 있다.

 

[희망나눔 일일찻집 이모저모]

마타리 카페
후원물품 쿠폰과 교환코너
김정섭 공주시장
백옥희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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