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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자율방재단, 울진군 태풍피해 응급복구 봉사활동 실시제18호 태풍 ‘미탁’ 으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군에서 비닐 철거작업 및 창고 토사정리

계룡시 자율방재단(단장 박혜숙)원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군을 찾아 응급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창고에서

지난 8일, 박혜숙 단장을 비롯한 26명의 단원들은 06시 계룡시를 출발하여 경북 울진군 온정면 득인리에서 파손된 시설하우스 비닐철거 및 창고 토사정리 피해복구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파손된 시설하우스에서

박혜숙 단장은 “태풍 '미탁' 피해 현장은 생각보다 심각했다" 면서 "큰 피해를 입은 울진군 농가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작은 힘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대원들과 함께 흘린 땀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충청메시지 조성우  vip85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메시지, 출처를 명기하면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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