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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년들의 목소리 정책으로 담아낸다 ‘청년 원탁회의’ 개최오는 15일 ‘모이자! 말해보자! 논산청년 원탁회의 개최...총 70명 모집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 취암동 청출어람(논산시 중앙로 271)에서 ‘모이자! 말해보자! 논산청년 원탁회의’를 연다.

충남연구원이 주관하고 논산시가 주최하는 이번 원탁회의는 사회가 직면한 청년문제를 청년이 개별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실질적인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청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총 70여명의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10명씩 7개조를 구성해 일자리, 문화·여가, 주거환경 등 각 분야별로 ▲논산시 청년 실태 ▲청년이 바라는 논산의 미래상 ▲논산 청년이 원하는 청년정책 등을 자유롭게 얘기하고 소통하는 교류의 장을 가질 예정이다.

회의에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섭외된 전문 퍼실리테이터(테이블 토론진행자)가 함께하며, 참여자 간 대화를 통해 문제를 진단하는 1차 토론과 청년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2차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회의를 통해 도출된 의견은 현재 연구용역이 진행 중인 『논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반영할 예정으로, 향후 청년정책의 방향성을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논산시에 거주하는 청년(만18세~39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4일까지 전략기획실 정책개발2팀((☏ 041-746-5026)또는 이메일(kisakisa85@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이 겪고 있는 실질적인 사회문제에 관해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서로 공유하며 획기적인 청년정책을 마련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많은 지역청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충청메시지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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