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시민ㆍ군악의장, 해외군악대와 함께 ‘거리퍼레이드
상태바
계룡시, 시민ㆍ군악의장, 해외군악대와 함께 ‘거리퍼레이드
  • 충청메시지 조성우
  • 승인 2019.10.06 1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ㆍ통장과 함께 시민들이 어울림 퍼레이드… 신도안의 설화 비룡승천 쌍용놀이 재현

계룡시(시장 최홍묵)의 대표축제인 ‘2019 계룡군문화축제’ 이틀째인 5일, 오후 2시부터 신도초등학교에서 엄사네거리를 지나 국민은행 앞 도로에서 시가행진 등 거리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육군헌병 모터사이카를 선두로 멋지고 늠름한 기수단, 군악대 및 의장대의 행진과 연주 및 멋진 시범을 곁들여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 베트남ㆍ태국ㆍ몽골 등의 해외 군악대가 함께 참여하여 자신들의 독특한 문화를 뽐내며 군악을 연주했고 의장단의 멋진 묘기 등 다양한 장르의 춤과 퍼포먼스로 관람객을 매혹시켰다.

특히 엄사풍물단, 무용단, 관내 중·고등학생, 면·동 주민, 기관단체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여한 시민화합 어울림 퍼레이드와 쌍룡놀이는 비룡승천형 계룡산과 숫용추와 암용추 설화를 배경으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만든 화합의 한마당으로 거리퍼레이드의 대미를 장식했다.

또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자긍심 고취와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제고하며 많은 관람객들에게 감동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며 소중한 가을추억을 선사했다.

▲ 최홍묵 계룡시장과 함께

최홍묵 시장은 “‘군문화의 울림, 평화의 메아리!’를 주제로 펼쳐지는 축제에 가족, 친구, 이웃들과 함께 관람하고 체험하며 좋은 추억과 함께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저녁 6시부터 이ㆍ통장협의회(회장 송인석)주관으로 엄사 프린지공연장에서 시민들의 흥겨운 시민노래자랑이 펼쳐졌다. 많은 행운과 흥겨움으로 시민화합의 뜻 깊은 기회가 되었다.

시민노래자랑  대상 수상

 

[군문화 축제 이모 저모]

■ 거리퍼레이드

무학대사 한관성 금암동장

 

■ 계룡대 활주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