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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계룡군문화축제ㆍ지상군페스티벌 공동 개막 성황리에 펼쳐져‘군문화의 울림, 평화의 메아리!’라는 주제로 벅찬 감동과 추억 만들어…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2019계룡군문화축제 및 지상군페스티벌’ 이 4일 공동 개막식을 갖고 화려한 축제의 팡파르를 울렸다.

이날 행사는 계룡대 활주로 상설공연장에 최홍묵 계룡시장, 김승겸 육군참모차장, 박춘엽 계룡시의장, 김진호 의장협의회장, 김용현 육군협회 연구소장, 김대영 도의원 및 시의원 및 군관계자 등 주요 내빈과 3,000여 명의 관람객들로 무대를 가득 메운 가운데 군문화축제 및 지상군페스티벌의 개막식을 가졌다.

먼저 리셉션에서 최홍묵 계룡시장은 “2020 계룡군문화엑스포를 앞두고 모두의 성공 염원을 담은 이번 축제는 평화와 화합의 수준 높은 군 문화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안보의 중요성은 물론 우리 군의 위용을 드높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육군 항공 헬리콥터의 축하비행이 실시됐다. 또한 한·미 연합 고공강하, 헬기 페스트로프, 전차, 장갑차, 자주포 장비 기동시범을 비롯해 병영체험 등으로 관람객들에게 벅찬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다. 

내일도 특전사 고공강하 및 장비기동시범(11:00/14:30), 군견시범(10:30/14:30), 블랙이글스(11:50/15:20), 시가행진(신도초~엄사4거리 14:00), 위문열차(19:30) 등으로 오는 7일까지 진행되는 군문화축제 및 지상군페스티벌은 ‘군문화의 울림, 평화의 메아리!’라는 주제로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금암과 엄사네거리 프린지 무대에서 다양한 군문화 프로그램으로 볼거리와 각종 병영체험이 계속된다. 

 

[계룡군문화축제 이모저모]

김승겸 육군참모차장
최홍묵 계룡시장
리셉션 기념
도의회 문복위 김연 위원장 등 문복위 위원 7분이 개막식에 참관했다. 김원태 전 도의원과 김연 위원장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충청메시지 조성우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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