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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백제문화제, 충남도 8시․군 공연 성황리에 마무리도내 문화예술단체가 축제를 통해 화합하고 소통하는 장 마련 ‘호응’

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는 제65회 백제문화제가 ‘교류형 축제’를 테마로 공연을 추진한다는 것은 큰 매력이다.

충남도내 8개 시․군의 공연단이 9월 30일과 10월 1일 제65회 백제문화제 공주와 부여 행사장에서 도내 문화예술단체가 화합하고 소통하는 흥겨운 공연 한마당을 펼쳤다.

예산군의 ‘극단예촌’(공연명 : 두드리고 놀자)
논산시의 ‘계백장군선양전통예술보존회’(전륜성왕)
서천군의 ‘전통예술단 혼’(토음천무)

9월 30일 부여행사장 주무대에서는 △예산군의 ‘극단예촌’(공연명 : 두드리고 놀자) △ 천안시의 ‘지역문화예술연구소’(얼쑤당) △논산시의 ‘계백장군선양전통예술보존회’(전륜성왕) △서천군의 ‘전통예술단 혼’(토음천무)이 각각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계룡시의 ‘계룡시엄사예술단’(신도안)
당진시의 ‘한국문화예술협동조합’(구름은 가락을 타고)
아산시의 ‘온새미로예술단’(백제문화 흥에 물들다)
서산시의 ‘닻개내포예술단’(닻개백제사신행렬)

10월 1일 공주 행사장 주무대에서는 △계룡시의 ‘계룡시엄사예술단’(신도안) △당진시의 ‘한국문화예술협동조합’(구름은 가락을 타고) △아산시의 ‘온새미로예술단’(백제문화 흥에 물들다) △서산시의 ‘닻개내포예술단’(닻개백제사신행렬) 등이 멋진 무대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충남의 문화예술단체들이 백제문화제를 통해 하나 되는 축제에 역점을 두고, 13개 시․군 문화예술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제65회 백제문화제에서 한성백제문화제(서울 송파구)와 익산서동축제(전북 익산문화관광재단)과 축제 프로그램을 교류하는 등 백제권역의 축제연대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충청메시지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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