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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숲 체험 하며 힐링” 웃음 꽃 활짝논산시 성덕초등학교에 ‘명상 숲’ 조성사업 호응 커

논산시가 성덕초등학교 공한지에 '꽃과 나무가 어우러지는 학교 숲 조성'을 목표로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명상 숲'을 조성해 큰 홍응을 얻고 있다.

성덕초등학교의 명상을 할 수 있는 도담도담숲 조성사업은 1,100㎡ 규모로 총 사업비 6천만 원 가운데 50%인 3천만 원은 산림청 보조금 지원으로 추진됐다.

도담도담숲에는 소나무, 산딸나무, 왕벚나무, 무긍화, 수수꽃다리 등 교목 및 관목 1,269주가 식재되었다.

김건무 성덕초등학교 교장은 “삭막한 학교에 숲이 조성돼 학생과 지역주민들이 자주 찾아 힐링하고 있다” 며 “학생들의 정서 순화와 숲 체험, 독서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고 고마움을 전했다.

성덕초의 명상숲은 지난해 10월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조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지난 5월 완공되었다.

 

충청메시지 조성우  vip85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메시지, 출처를 명기하면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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