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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사랑연합봉사단, 사랑의 점심나누기 온정은 계속 이어져

사랑의 점심나누기 행사가 지난 6일에 이어 행복한 동행으로 13일(화요일)에도 취암동 오거리 쉼터에서 계속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첫날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사랑의 점심나누기 행복한 동행에 함께 했으며 한순이 회장, 정선옥 놀뫼봉사단장, 황성애 놀뫼새마을금고 상무, 이연순 논산지구대장, 천일영 119기획 대표 등 지역사회 리더들이 사랑의 점심나누기로 온정을 펼쳤다.

한순이 회장

한순이 회장은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는 법”이라며 “지역사랑과 효 실천운동으로 점심나누기 행사는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연순 지구대장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연순 지구대장은 일상생활에서 생명과 재산을 지키면서 안전한 삶을 위한 주의사항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 김채원(중앙초 1학년) 학생이 행사장 주변을 청소하는 등 봉사단에 참여해 귀염을 토하며 시선을 끌었다.

한편 119기획 천일영 대표가 사랑의 점심나누기 행사를 위해 음향기기와 텐트, 식탁 및 의자 등을 무료로 제공했다.

 

충청메시지 조성우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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