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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홍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정의로운 부여,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행복한 동행으로 주민과 소통…

박정현 부여군수는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여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군정을 펼치기 위해 지난 12일 오후 2시, 홍산면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독거노인 하하호호 행복교실’ 요리강습에는 보건진료소 특성화프로그램팀과 홍산면 주민자치센터 체조팀(회장 권예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박정현 부여군수

박정현 부여군수도 어르신들과 함께 정성껏 요리강습에 참여한 후 어르신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주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권예순 회장

홍산면 주민자치센터 체조팀 권예순 회장은 대회출전에 따른 유니폼 및 출전비 지원 등을 요청했고 박정현 군수는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주민자치예산 증액 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이용우 군수님께서 예산이 넉넉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보건소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은 삶의 질 또는 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졌던 분“이라며 ”이용우 군수님에게 감사의 박수“를 청했다.

그러면서 “좋은 정책은 이어서 하는 것이 맞고 생각이 다른 정책이라도 보완하거나 개선해서 할 수 있으면 하는 것이 좋은 것”이라며 “후배 군수는 역대 군수의 치적을 보고 배우는 것"이라 말했다.

백유현 주민자치위원장

또 백유현 주민자치위원장은 멧돼지와 고란니 등 야생조수로 인한 농작물 피해방지 대책과 배수장의 보수를 건의했다.

진광식 의원

박 군수는 이 고장 출신 진광식 의원에게 답변의 기회를 주었다. 진 의원은 “야생동물 피해예방 사업” 예산이 편성되어 있으며 배수장은 이미 보수가 완료되었다.“ 고 설명했다.

이에 박 군수는 "예산이 성립되어 있다고 하니 야생조수 포획을 매년 추수가 끝난 늦가을부터 내년 3월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개체수를 줄여야 한다." 고 덧붙였다.

정의로운 부여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박정현 군수의 민생현장 방문은 오는 27일까지 계속된다.

 

[행사 이모저모]

풀잎문화센터 이용숙 요리강사
노인대학 노래교실 운영비지원을 요청하는 김덕순 어르신. 노인대학 통장에 1천만원 적립. 12,000원짜리 삼계탕을 200분에게 13일 점심에 대접한다고 자랑했다.
요리교실 강좌
김학준 자치행정과장
정순진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충청메시지 조성우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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