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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코리아, 존 프라우펠더 총괄매니저 이케아 내년 상반기 착공이케아 계룡점, 현재 동반진출업체(사업파트너)가 선정됨으로써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하고 있어…
존 프라우엔펠더(Jon Frauenfelder) 총괄 메니저와 최홍묵 계룡시장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18일 오전 이케아코리아 부동산개발부 총괄매니저 존 프라우엔펠더(Jon Frauenfelder), 김종민 부장 등 임원진은 계룡시에서 최홍묵 시장과 함께 이케아 계룡점의 사업 진행상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현장을 설명하는 최홍묵 시장

이케아코리아는 그동안 계룡점과 함께 개점할 국·내외 대형 유통업체(사업파트너)를 선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지난 2018년 11월 동반진출업체(사업파트너)가 선정되어 복합 쇼핑몰 설계 등 세부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존 프라우엔펠더(Jon Frauenfelder) 총괄메니저가 손짓을 하며 최홍묵 시장에게 화답하고 있다.

이케아 부동산개발부 존 프라우엔펠더 총괄매니저는 “앞으로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완료되어 2020년 상반기 스웨덴 본사의 투자승인이 결정되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케아코리아는 계룡점 사업을 위해 내·외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협의를 거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고, 대한민국 중부지역의 많은 고객들을 유치하여 이케아 계룡점이 성공적으로 개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룡시와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최홍묵 시장은 “이케아 계룡점이 중부권 대표 랜드마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성공적인 개점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지역 상생발전 방안 구상, 주변 기반시설 정비, 광역 교통망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하며 이케아 계룡점의 조속한 사업추진을 요청했다.

한편 이케아코리아는 계룡시 두마면 계룡대실지구 내 유통시설용지를 이케아 광명점(1호점), 고양점(2호점)과 같이 대형유통업체와 동반 진출하는 조건으로 부지매입을 완료했으나 현재까지 사업추진이 안되는 등 가시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어 그동안 일부 시민들 사이에 이케아 관련 각종 루머가 기승을 부렸다.

그러나 이케아코리아 관계자가 동반진출업체(사업파트너) 선정을 확인하였고 사업 일정까지 구체적으로 거론되면서 그동안 난무했던 이케아 관련 각종 루머는 해프닝으로 끝날 전망이다.

 

조성우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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