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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에서 손님으로 초대받은 친목모임 "다울회"58년 개띠들의 행복한 친목 모임… 우리들의 생활이야기
계룡로컬푸드 센터

계룡 대실지구의 한 벌판에 우뚝 솟은 건물이 계룡로컬푸드 센터다. 비록 아직은 이웃 건물이 없어 외로울 듯 보이지만 널널한 주차장과 깨끗한 시설,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 “농부찬가”는 논산계룡농협에게 직영하는 로컬식당이다. 

다울회 회원들

지난 30일, 오후, 잠깐 티타임을 갖기 위해 건 전화의 인연으로 58년 개띠들의 친목 모임인 다울회(회장 박노정)에 초대받았다.

이날 다울회 모임은 전준호 계룡시 전 부시장을 비롯하여 이환홍 조합장, 조효연 회장, 최동룡 대표, 손효근 총무 등 13명의 회원 중 10명이 참석했다. 삶의 이야기로 소통하며 친목을 다지는 아름다운 모임이다.

전준호 전 부시장

가깝게는 우리들 삶의 주변 소재에서 때로는 우리나라와 지구촌의 관심사까지 폭 넓게 이어지는 구수한 이야기들이 손님으로 자리한 필자의 귓전에 행복한 속삭임으로 와 닫는다.

다울회 박노정 회장

영업시간에 쫓겨 자리를 나서야 했지만 나그네의 귓전에는 그 분들이 정담이 아름다운 멜로디처럼 오랫동안 귓전에 맴돈다. 짧지만 아름다운 동행이었다.

 

조성우  vip85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메시지, 출처를 명기하면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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