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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해외여행 전 홍역, A형간염 예방접종 홍보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최근 A형간염 및 홍역 감염이 전국으로 확대 발생함에 따라 시민의 개인위생수칙 및 예방접종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하는 등 감염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홍역은 예방접종 시기(12~15개월)보다 이른 생후 6~11개월 영아라 하더라도 홍역 유행지역으로 해외여행을 떠날 경우 예방접종해야 하며, 1967년 이후 출생자 중 홍역 병력이 없고 홍역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경우 예방접종 대상에 속한다.

또한, 여행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A형 간염 예방접종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A형 간염은 아직 특별한 치료제가 없고 백신접종과 개인위생 준수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최선인 만큼 올바른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등 간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홍역 및 A형간염에 대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면역력이 없는 고 위험군과 해외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은 가까운 병의원에 방문해 필히 예방접종할 것”을 당부했다.

홍역 및 A형 간염 증상과 예방접종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관리팀(☎041-746-80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메시지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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