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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에서 애터미 사옥 및 연수원 준공식 가져연간 1조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글로벌 유통기업 애터미 - 공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

지난 4월 26일, 애터미는 공주시 웅진동 신축 사옥에서 박한길 애터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애터미 회원, 그리고 손권배 공주시 부시장, 박병수 공주시의회 의장 등 10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애터미 사옥은 대지 26,430㎡(8,000평), 연건평 14,413㎡(4,360평)의 지하1층 지상 4층으로 신축되었다. 업무 공간을 열린 공간으로 기획했으며 임직원들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자유 좌석제가 특징이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애터미는 이곳 공주시에서 글로벌 유통 기업으로 입지를 다졌고, 신축 사옥에서 세계적인 유통 기업으로 비상하게 될 것”이라며 “글로벌 애터미의 중심이 될 신축 사옥은 소통과 힐링을 위한 열린 공간을 콘셉트로 지어졌다.”고 말했다.

손권배 부시장 (자료사진)

손권배 공주시 부시장은 "애터미 파크는 우리 공주의 새로운 랜드 마크가 되었다. 공주시와 애터미가 협력하여 기업과 도시가 동반성장하는 모범사례로 회자되길 희망한다" 면서 "앞으로도 애터미가 공주의 기업으로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무대에서도 승승장구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병수 의장(자료사진)

박병수 공주시의회 의장은 "좋은 상품과 서비스는 물론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애터미는 위대한 기업“ 이라며 ”공주의 애터미가 세계적인 기업이 되어 국위선양과 함께 공주시의 이름도 세계에 더 많이 알려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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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애터미 사옥과 연수원의 준공으로 전 세계 500만 애터미 회원들이 공주를 방문하게 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정책기조와도 맥을 같이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애터미 관계자는 신축 사옥의 준공에 따라 애터미의 국내 및 해외 회원의 본사 투어와 각종 회원 관련 행사 등으로 인해 연간 10만 여명 이상이 방문, 약 100억 여원의 경제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추산했다. 또 애터미의 해외시장 진출이 가속화될수록 글로벌 유통 기업의 본거지로서 공주시의 위상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애터미는 공주시 보물농공단지에 올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식품클러스터 ‘애터미 오롯’을 조성한다다. 애터미 오롯의 조성이 완료되면 수백여개의 새로운 일자리와 함께 인구 유입효과도 기대된다.

한편 애터미는 백화점이나 마트 등을 거치지 않고 판매원들이 직접 소비자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직접판매 방식으로  국내외에서 연간 1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향후 5년 이내에 해외매출 1조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는 글로벌 유통기업이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캐나다, 대만, 싱가포르, 캄보디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멕시코, 태국, 인도네시아, 호주, 러시아 등 14개국에서 영업하고 있다.

 

조성우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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