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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여상, 충남지방기능경기대회 요리부분 금상, 은상, 제빵부분 금상 수상실전 경험을 통해 조리 분야의 전문 인재양성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이국형)는 지난 4월 3일(수)부터 8일(월)까지 실시된‘2019 충남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요리부문 금상(2학년 조리과 유선진), 제빵부문 금상(2학년 조리과 이다솜), 요리부문 은상(2학년 조리과 홍은서)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충남기능경기대회는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43개 직종에 도내 특성화고 321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자신의 기능·기술 능력을 마음껏 펼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요리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유선진 학생(지도교사 정진희)은 “학교에서 배운 기술을 심화시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우수한 학생들과의 경쟁을 통해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작품이 잘 나오지 않아 힘든 적도 많았지만 교장, 교감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선생님들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전국대회에서는 아쉬움이 없도록 더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에 입상한 학생들은 올해 10월에 부산광역시에서 개최하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충남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이국형 교장은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대회에 준비한 덕분이며, 전국 기능경기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응원했다.

논산여상은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과 실전 경험을 통해 조리 분야의 전문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고 있다.

 

조성우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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