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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실시교량·급경사지 등 재난 위험시설물 현장점검, 지역안전도 향상 도모

계룡시는 13일 구자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점검반이 관내 교량과 급경사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교량의 균열 등에 따른 구조적 안전성을 집중 점검하고 해빙기 토사유실에 의한 급경사지 위험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적극 추진하며, 급경사지·교량·다중이용시설 등 재난취약시설 91곳에 대한 안전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관련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예년보다 점검 전문성 및 내실을 강화 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현장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 및 정밀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조속한 조치 뿐 아니라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펼쳐 안전사고에 대비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발적인 안전점검 등 시민 참여를 유도해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구자열 부시장은 “지역의 안전도 향상을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단 한건의 재난·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메시지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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