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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밀목재 사면정비 공사로 도로 일부구간 부분통제오는 3월 18일(월)부터 공사완료 시까지
밀목재

계룡시는 밀목재 붕괴위험 도로정비 공사를 당초에는 전면통제 하는 것으로 계획하였으나 시민들의 통행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공사완료시까지 도로 일부를 부분 통제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통제구간은 계룡시 신도안면 용동리 14-5번지 밀목재 일원 660m로 오는 3월 18일부터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주간에는 1개 차로만 개방하고 야간에는 전면 개방한다.

시는 도로 부분통제에 따라 통행차량 보호를 위한 이동식 방호벽, 조립식 과속방지턱 등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고 공사구간 시‧종점에 교통통제 신호수를 추가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다.

한편 밀목재 사면정비사업은 지난 2017년 7월 신도안면 용동리 밀목재 사면이 암반 풍화, 붕괴로 낙석방지망 등이 파손되어 추가 낙석방지를 위해 비닐덮개 설치 등 안전 조치를 왔으나 사면 위험요인 제거를 위한 구조물을 설치해 시민의 교통안전과 편의를 제고하기 위함이다.

시 관계자는 “사면정비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 교통안전을 보장할 것”이라며 “공사기간 동안 밀목재 교통 통제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조성우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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