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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파라디아아파트에서 시작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파라디아 피트니스센터와 경로당, 큰별어린이집, 사랑의 업무협약 체결

나눔과 배려는 삶의 행복이다. 지난 11월 30일, 계룡파라디아 피트니스(대표 james)는 파라디아 경로당(회장 최병선)과 큰별 어린이집과 업무협약을 맺고 경로당 어르신들과 큰별 어린이집 교사는 무료로 파라디아 피트니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큰별 어린이집(대표 송미선)은 교사 10명에 원생 46명으로 좋은 환경에서 어린이들이 공부하며 자라고 있다. 또한 파라디아경로당(회장 최병선)은 회원 69명으로 큰별 어린이집과 같은 건물을 사용한다.

지난 3월 20일,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따라 어린이집은 앞으로 교사에게 4시간 근무 30분, 8시간 근무, 1시간의 휴게시간을 가져야 한다.

근로의 질을 높이고 교사의 처우를 개선하겠다는 취지지만 아이들 안전문제로 어린이집은 고민이 깊었는데 파라디아 피트니스 대표가 발 벗고 나섰다.

파라디아 피트니스는 큰별 어린이집과 경로당이 단지 내 도로하나 사이로 인접하고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또한 피트니스는 24시간 회원들에게 개방하고 있어 직장인들이 편리한 시간에 마음껏 활용할 수 있다.

jAMES 피트니스 대표 (한국인 010-5443-5538)

건강보다 더 가치 있는 보배가 또 있을까? 가장 소중한 건강을 파라디아 피트니스가 책임진다. 이곳을 찾는 회원들은 친절한 JAMES 관장이 건강의 길로 안내한다.

계룡시민 누구든지 파라디아 피트니스는 회원으로 가입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시간의 제한을 받지 않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서빙하는 jAMES 피트니스 대표  (전화 010-5443-5538)

다음날 1일, 큰별 어린이집 아이들이 먹을 김장을 담갔다. 큰별어린이집 원장은 새로 담근 김장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까지 챙긴다. 세월은 흘렀어도 옛날 시골마을 인심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콩 사랑대표는 두부 한판을 기증했고 송미선 원장은 군고구마를, 피트니스 대표는 어르신들을 위한 서빙봉사에 앞장섰다. 

김대영 도의원

김대영 도의원과 김은영 소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파라디아 아파트에서 내일의 꿈나무 아이들과 잔잔한 마을의 인심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하루다.

 

조성우 기자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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