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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면 삼 세대 어울림 한마당... 제1회 황산벌 어울림대축제 성료

연산마을학교를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 형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6일, 백중놀이 전수관에서 연산면 삼 세대 어울림 마당, 제1회 황산벌 어울림 대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문일규 교육장

이날 행사는 문일규 교육장, 김만중 시의원을 비롯하여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 마을주민 등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어 친목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

연산지역 학생, 학부모, 마을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다양한 체험부스와 공연으로 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오카리나 연주, 우쿠렐레 연주 등 삼 세대 어울림 공연을 시작으로 할미새 아이새 인형극(정복순 어르신외 9), 에어로빅(박진영외 2), 우금치(마당극) 등 축제에 참가한 모든 이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아나바다 도토리장터, 먹거리 장터 등 마을축제의 수익금 전부는 연산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김재숙 교장 (오른쪽 청색상의)

김재숙 연산중학교 교장은 "마을축제를 통해 마을공동체 구성원인 학생들이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며 창의적인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좀더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며 ”마을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산벌 어울림대축제는 마을교육공동체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역아동센터, 지역사회단체, 연산면 소재학교(연산초, 청동초, 백석초, 충남인터넷고)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조성우 기자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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