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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18년 보육인 한마음 대회 개최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화합의 장 마련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지난 5일 고마 컨벤션홀에서 보육교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세상을 바꾸는 키움의 뜰, 공주보육’이라는 슬로건으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장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보육사업 분야에 남다른 사랑과 열정으로 보육발전에 기여하고 열린어린이집 선정에 공로가 큰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교재교구전시회 참여 우수 어린이집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개그맨 김영철, 정범균의 조크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아이들을 위해 동분서주하며 고단했던 심신을 한바탕 웃음으로 치유하고 서로 격려함으로써 보육교직원이 하나 되는 재충전의 시간도 가졌다.

김정섭 시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공주 미래의 주역들이 여러분들의 열정과 사랑으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며,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로 밝게 웃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속에 공주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분들이 오로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육환경 및 처우를 개선해 보람과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성우 기자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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