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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재단, 청춘마이크 10월 공연 개최

충남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보)은 10월 31일(수), 11월 4일(일)에 각각 공주대학교 열린광장, 부여군 궁남지에서 청춘마이크(충남권) 공연을 진행한다.

10월 31일(수) 19시부터 공주대학교 열린광장에서 펼쳐지는 청춘마이크(충남권) 공연에는 ▲발그레(다원예술) ▲수향(다원예술) ▲두왑사운즈(음악) ▲Mj크루(넌버벌융합) 팀이 함께해 충남도민들과 공주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11월 4일(일) 13시 부여 궁남지에서 진행되는 청춘마이크(충남권) 공연에는 ▲사물놀이연풍(전통예술) ▲민속악단새녘(전통예술) ▲국악앙상블현(전통예술) ▲MusikQuartet(클래식) 팀이 주말을 맞아 부여 궁남지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청춘마이크(충남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8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사업은 학력·경력·수상에 관계없이(3無) 열정·재능만으로 설 수 있는 무대를 제공, 문화예술계로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일자리 창출 효과 증대를 위한 사업으로 충남에서는 충남문화재단이 주관단체로 지정되어 사업을 추진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누릴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마다 다양한 문화혜택을 주는 정부 사업이다. 관련 문화시설과 공연 정보는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www.culture.go.kr/wday 또는 문화가있는날.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청춘마이크(충남권) 무대는 4월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에 충남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청춘마이크(충남권) 관련 문의는 충남문화재단(041-630-2916)으로 하면 된다.

 

조성우 기자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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