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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오감만족, 명품 상월고구마축제 개막명품 군고구마를 먹으며 달달한 맛과 넉넉한 고향의 인심 느낄 수 있어
  • 충청메시지 조성우 기자
  • 승인 2018.09.1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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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5일부터 2일간의 일정으로 금강대학교 운동장에서 명품 상월고구마축제가 열렸다. 계룡산이 병풍처럼 휘어감은 상월 들녘 황토에서 자란 선홍빛의 상월 고구마는 타 지역에 비해 맛이 좋아 날이 갈수록 인기를 더하고 있다.

최고의 인기 코너인 군고구마 무료시식 부스는 관광객의 줄이 이어졌고 고구마캐기 체험과 더블어 고구마판매 부스와 우체국 택배부스도 성황을 이뤘다.

주무대에서 ▲상월두레풍물단 공연 ▲난타(주민자치센터) ▲창작댄스공연(대명초) ▲통기타(박성호) ▲폴댄스 공연 등 관람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

남상미 아나운서 사회로 시작된 개막식에는 김광영 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해 황명선 논산시장, 김진호 의장, 김종민 국회의원, 도의원 및 시의원과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이어서 개그맨 김종하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 축하공연에는 가수 박서진, 미스미스터, 남진아, 문규리, 홍연희, 하나영, 유동아 등이 출연해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알렸다.

 

[고구마축제 이모 저모]

대명초 학생들(창작댄스 공연참가)
고구마캐기 체험
군고구마도 현대식으로
군고구마 무료체험
명품 상월고구마
개막식 사회(남상미 아나운서)
황명선 논산시장
김진호 의장
상월 출신 이계천 의원

 

충청메시지 조성우 기자  vip8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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