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부여군協, 임시총회서 박진완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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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부여군協, 임시총회서 박진완 회장 선출
  • 충청메시지 조성우
  • 승인 2022.11.2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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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부여군협의회(회장 직무대행 전재광)는 지난 18일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공석이던 군 협의회장을 비롯한 임원 선출을 위해 개최된 이날 임시총회에는 대의원 38명이 참석했다. 회장에는 박진완 전 새마을지도자규암면협의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이우복 은산면협의회장이, 감사에는 신대현 충화면협의회장이 선임됐다.

새마을지도자부여군협의회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영농폐기물(농약병·농약봉지·폐비닐) 집중수거, 서동공원 무궁화나무 가꾸기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농촌지역 환경 살리기 운동에 솔선수범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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