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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6차 산업시대의 생존비법IDEA 특허 노하우와 지식재산권 특강

▲ 출처 : Daum블로그(건강밥상)     ▲ 원후종 작가(오른쪽)

◈ 4차 산업이란?

산업의 중심이 점차 2차 산업에서 3차 산업으로 넘어가는 추세에 따라 3차 산업을 상업, 금융, 보험, 수송 등에 국한시키고, 4차와 5차 산업의 개념을 확대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이때 4차 산업이란 정보, 의료, 교육, 서비스 산업 등 지식 집약적 산업을 총칭하며, 5차 산업이란 패션, 오락 및 레저산업을 가리킨다.  [출처:Daum백과]

4차 산업은 정보·지식 산업의 진전과 더불어 쓰이게 된 단어이다. 사회의 문화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정보·지식을 자본으로 한 기업을 제3차 산업과 구별한 것이다. 미국에서는 이미 국민총생산의 3분의 1이 이 지식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4차 산업은 경제의 지식 기반의 일부를 기술하는 한 방법으로서, 일반적으로 정보 배포 및 공유, 정보기술, 상담, 교육, 연구 및 개발, 금융 계획, 기타 지식 기반 서비스를 포함한다.

이 용어는 미디어, 문화, 정부를 기술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

◈ 6차 산업이란?

6차 산업이란 1차 산업인 농수산업과 2차 산업인 제조업, 그리고 3차 산업인 서비스업이 복합된 산업을 말한다. 농촌 관광을 예를 들면, 농촌은 농업이라는 1차 산업과 특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재화의 생산(2차 산업), 그리고 관광 프로그램 등 각종 서비스를 창출(3차 산업)하여 이른바 6차 산업이라는 복합 산업공간으로 변화한다.

정부는 2002년부터 ‘녹색농촌체험마을’ 을 선정하여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각종 지원을 한다. 특히 2007년 6월 27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록된 제주도는 2007년 '6차 산업 육성' 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다. [출처:Daum백과]

◈ 생존비법

상기 4차 산업 및 6차 산업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왜? 아이디어 맨을 찾고 있는 것일까? 또한, 어떻게 하면, 현대사회애 뒤처지지 않고 살아갈 수 있겠는가? 그 해답은 사용자(고용주)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그 답이 나온다.

사용자는 요즘 소위 “창의적인 인재” = “아이디어맨”을 찾고 있다. 국내 대학 중에 명문 연세대학교까지도, 입학사정으로 “창의적인 인재”를 입학 허가하고 있으며, 기업체에서도 역시 “창의적인 인재”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 

대학 및 기업체에서, 창의적인 인재를 찾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이 차세대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아이디어맨이 귀한 대접을 받는 시대가 된 것이다. 왜? 그(녀)가 그 조직에 차세대 먹거리를 창출할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러면. 어떻게 하면, 내가 창의적인 인재라는 사실을 입증할 것인가?

첫째, 국민제안을 하여 채택된 사실이 있는가?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 국민제안을 하여 포상 받은 실적이다.

둘째, 전직자라면, 전 소속회사에서 회사제안을 하여 채택 및 포상받은 실적이다. 물론 재직자도 회사제안하여, 회사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다면, 당연히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받는다.

셋째, 문학, 음악, 미술, 시나리오 등 종합예술 작품을 발표한 실적이다.

넷째, 상표권을 출원한 실적으로, 거절당하더라도, 그 실적은 특허정보시스템(kipris)에 영구 탑재되어 있고, 이를 출력할 수 있다. 글자 몇자를 조합하여 특허청에 제출하면 되는데, 그 비용은 몇 만원 수준에 접수하고, 등록료도 매년 몇 만원 수준이다.

다섯째, 특허권을 출원한 실적으로, 몇 만원 수준에 출원신청할 수 있고, 등록시 등록료도 몇 만 원 수준이다.

여섯째, 실용신안권으로, 상기 특허권과 동일하다.

일곱째, 디자인권으로, 상기 특허권과 동일하다.

여덟째, 공무원제안으로, 공직에 근무하는 사람이, 자신의 직무와 관련된, 아이디어로 발전시켜서, 업무계통에 제안하면 된다. 

여기서, 공무원(군인, 경찰, 교원 등)도 국민이므로, 업무적이지 않는, 아이디어를 발전시켜서, 국민제안으로 제출하여 포싱 받으면, 자신의 인사기록카드에 기록변경 보고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즉, 매년 중앙우수제안으로 채택되는 건수가, 국민제안과 공무원제안을 합하면, 약90여 팀이 선택받는다. 공직자가 이에 포함되면, 4급(서기관까지)는 이것 하나만으로, 동료들과 경쟁 없이, 승진하는데, 군인 및 경찰 등은 1개 호봉을 승급시켜 준다. 즉, 월급을 더 받는 것이다.

상기에서 언급한, 각종 아이디어로 만들어낸 실적을, 증거서류로 만들어 첨부하고, 지원서에 한줄 스펙으로 기록하면, 그 사람은 창의적인 인재로, 인정받아, 입학, 취업, 재취업은 물론 퇴직 후에도 창의적인 활동을 하므로, 은퇴 후에도 치매란 용어는 아마도, 그 사람에게는 불필요한 용어가 될 것이다.

지속적으로, 왕성한 두뇌 할동으로, 삶의 보람을 느끼고, 세상에 새롭거나 진보된 창작물을 남기게 되므로, 큰 보람으로 살아가며, 사망 후에도 영원히 그 이름 석자가 빛을 보게 될 것이다. 또한 부와 명예는 자연스럽게 그 사람의 몫이 되는 것이다.

◈ 결언/제언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화 중에 “우리나라는 기초과학이 취약하다”는 말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것은 중앙정부 차원에서나 할 말이고, 지방자치단체나 보통사람들은 이 말을 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이것은 국가차원에서나 할 고민이다.

그 이유는, 개인은 누구나 아이디어를 두뇌에 착상하면서 살아가지만, 그 아이디어를 소중하게 여기고 이를 발전시켜서 지식재산권을 등록하는 사람들은 극소수이다(1% 미만). 그런데 그들이 대접받고, 부(富)와 명예도 차지하고 살아가는 시대가 되었다.

필자는 아이디어, 노하우, 특허, 상표, 실용신안 및 저작권이라는 키워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이 62세부터이고 5년째, 이를 연구해 오면서, 최초 전자책(eBook): IDEA 특허 노하우(2015년말), 두 번째, 지식재산권 특강(2017년초)을 저술하게 되었다.

그런데, 필자는 상기 키워드에 추가하여, 요즈음에는 “틈새”, “지혜”라는 키워드에 관심이 많다. 누구나 떠올리는 아이디어는, 착상할 때부터 매우 큰 것을 발견하기는 쉽지 않으나, “틈새”는 쉽게 발견할 수가 있다. 이 틈새, 지혜를 좀 더, 검색 등을 활용하고, 연구하다가 보면, 남보다 한단 정도를 개량하거나 진보된 것을 만들 수 있다.

노하우도 특정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하거나 사업을 하다가 보면, 본인 스스로 터득한 것이 있을 수 있고, 이를 발전시키고 정립하다 보면, 필자처럼, 책으로 만들 수 있는데, 전자책 제작 비용은 몇 십만 원 수준으로 저렴한데, 종이책은 1만부에 5천만 원 정도의 고비용을 부담하며, 안 팔리면 재고처리도 어렵다.

따라서 특정분야의 노하우를 터득한 독자가 있으면, 전자책으로 발행하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필자는 몇 년 후에는 고희연(古稀宴:칠순잔치) 겸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지인들에게 한부씩 서명하여 선물할 예정이다.

독자들은 그동안 살아오면서 터득한 노하우, 틈새를 발전시킬 것을 강력히 추천하며, 앞으로는 기초과학이 부족하다는 말은 하지를 말기로 합시다(국가차원의 고민거리). 개인은 아이디어, 노하우, 틈새, 지혜라는 키워드에 관심을 가져주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인류에 크게 기여한다면, 노벨상 감도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노벨상을 수여하는 분야는 총 6개 분야 중에 평화상을 제외한 5개 분야는, 사실상 그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꾼 사람에게 제공되는 상이다. 

그것은 생리의학상, 물리학상, 화학상, 문학상, 경제학상이다. 인간을 이롭게 하는 정도(기여도)에 따라서, 13억원의 포상금과 명예를 함께 얻는 상이다.

따라서 요즈음에 우리나라도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까지, 토론식 교육과 자유학기제를 도입하는데, 이것은 과거 암기력이 우수한 사람이 학점을 높게 받고, 취업 등에 유리했지만, 현대는 암기는 컴퓨터나 핸드폰이 대신하므로, 창의적인 인재를 필요로 하는 시대로 변화한 때문이다. 토론하고 생각하면, 아이디어, 노하우를 떠올릴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정부에서는 농수산업분야의 발전을 위한 정책으로, 6차 산업을 강조하고, 귀농/귀촌 가구가 매년 1만 가구라고 하는데, 농산물을 생산하여 가공하지 않고 판매하면, 수익이 매우 적으므로, 이의 대안으로 가공과 유통을 함께 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적 용어이다.

새로운 제품을 개발한다면, “지식재산권 특강(전자책)에서 특허명세서 예문으로 사용하는 ”꾸지뽕열매를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 을 읽어보면 좀 더 쉽게 만들 수 있다.

이것을 간단히 설명하면, 꾸지뽕열매를 채취하여 그 액즙을 만드는 3개 단계와 전통주인 막걸리를 제조하는 3단계를 합쳐서 만든, 특허서류(명세서) 8쪽이다. 꾸지뽕의 열매가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에 효과가 높으므로, 이를 막걸리에 섞어서 판매하는 것이다.

필자는 스스로 터득한 노하우로 전자책을 집필하고, 계룡시청 평생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사)한국저작권관리사협회(계룡시 소재: 042-551-0202) 교수 활동 및 각종 기관, 단체, 학교 특강은 물론, 기타 개인 및 그룹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인근 공공도서관 및 시군농업기술센터 등에 강의제안서를 제출한 상태이다.

또한 이를 20여개 외국어로 번역하여 해외 전자상거래망(아마존, 알리바바 등)에 론칭할 계획으로, 이미 영어, 일본어, 중국어는 번역할 사람과 계약하여 번역 중이므로 5월경에는 론칭할 것이다. 총40억 인구를 대상으로, 필자가 개발한 콘텐츠를 국내는 물론 해외에 론칭하여 외화를 벌어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재능을 보유한 번역자는 무상으로 번역에 참여하되, 수익금을 반분하기로 한다. 한국인만 아이디어를 착상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 모두가 아이디어를 착상하기 때문이다.

베스트셀러가 되면, 더 좋겠으나, 한권의 양서(良書)로서, 인정받아도, 필자는 큰 보람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달러, 위완화를 포함한 외화도 벌어들이고.......

또한, 사물을 관찰할 때, “왜? 그럴까?” 하는 의문점을 갖는 것으로, 새로운 아이디어가 발상되는 것이다. 독자들도 이 글을 읽고 나면, 두뇌에 착상된 아이디어, 틈새를 놓치지 않고 발전시키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식산업시대에 지식재산권을 획득하는 것은, 현대사회에 뒤쳐지지 않고, 최소한 함께 갈 수 있는 것이고, 이것을 세상에 인정받으면, 돈과 명예도 누릴 수 있는 비법이다.

이 글을 읽고 나서 느낌 받은 독자가, 앞으로 우리나라에 노벨상을 안겨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해당 지식재산권이 인간을 이롭게 하는 것의 가치를 계량하여, 노벨상이 결정된다. 주위에 아끼는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전파하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또한 자신의 지식재산권은 영원히 세상에 빛을 볼 수 있는 것이므로, 매우 유익한 것이다. 이를 준물권적 권리라고 하며, 본인에게만 부여되는, 전속적인 권리로, 상속, 매매, 양도, 사용허가 등의 모든 행위를 인정한다.

이를 사용하도록 허락 및 빌려주고, 그 댓가를 받는 것이 로열티(그 권리를 사용하는 댓가로 지불하는 금전)이다. 살아서는 물론, 죽어서도 수익이 발생하고, 본인의 이름 석자를 남기는 일!!

이 글을 읽고, 느끼는 점이 있는 독자는 주변 사람들에게, 이 글을 읽어보도록 권유해 주고, 필자가 저술한 전자책도 아끼는 분들에게 많은 홍보를 당부한다. <끝>

 

원후종 작가  hoojong198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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