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 “민생시장이 되겠다” 논산시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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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 “민생시장이 되겠다” 논산시장 출마 선언
  • 충청메시지 조성우
  • 승인 2022.01.1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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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주의는 논산의 시대정신이다. 민생시장이 되겠다!"

논산시의회 구본선 의장(더불어민주당)은 12일 오후, 논산 아트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시행정을 타파하고 실용주의 정책으로 민생경제를 챙기는 민생시장이 되겠다”며 오는 6월1일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논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구 의장은 “논산발전을 위한 대전환 변화의 시점에서 논산시민을 위한 역할을 위해 오랜 시간 이 순간을 기다려 왔다”며, “시의원으로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을 하며 준비했다.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현 가능성이 있는 실용주의 정책으로 민생경제를 살리는 민생시장이 되겠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출마선언과 함께 15가지 논산미래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구 의장은 선거 공약으로 ▲교통망 확충을 통한 논산 접근성 확대(기업유입, 주거유입, 관광유입 등 인구유입 활성화) ▲대단위 일반산업단지 조성(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 ▲안정된 주거 행복도시 추진 ▲국방특화단지 추진(취업 원스톱 보장) ▲청년 일자리 공급으로 활기찬 기회도시 건설 ▲행정조직 개편을 통한 농업 경쟁력 제고 ▲생활체육복합시설단지 조성 ▲논산천과 탑정호, 강경포구를 잇는 관광코스 개발 ▲실내 상설공연장 확충 ▲효와 희망 도시(노인 및 임산부 지원 확대) 건설 ▲장애인 일자리 및 자립지원 ▲시민과 적극적인 소통(온라인 시민 정책 투표 시스템 도입) ▲소상공인 등 서민경제 지원정책 수립 ▲원도심 철도 건널목 재정비 등 공원화사업 추진 ▲취암ㆍ부창동 복지센터 이전 및 문화 복지 공간 확대 등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논산, 쾌적하고 풍요로운 도시 논산을 만들어 시민들이 행복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민생경제를 살리겠다.”면서 “12만 논산시민들에게 겸손한 자세로 소통하며 반드시 약속을 지키는 민생시장이 되겠다.”며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구본선 의장은 논산 최대 지역구인 나 선거구에서 재선 의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충남본부위원, 민주당 선대위 미래시민광장위원회 논산본부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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