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검은 호랑이의 해, "2022년 대한민국, 과연 진실과 공정 - 정의로운 선택, 할 수 있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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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검은 호랑이의 해, "2022년 대한민국, 과연 진실과 공정 - 정의로운 선택, 할 수 있을 까?"
  • 오명규 객원기자
  • 승인 2022.01.02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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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규 객원기자.

2021년 한해를 보내며 조그만 감사패 하나를 받았다. 투철한 사명감으로 대한민국 지역의 중심 언론 충청tv 자문위원역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노력한 공로다.
 
공주대학교에서 유아교육과 교수를 역임한 이일주 공주문화원장께서 주는 감사한 마음의 상이다. 상은 항상 기쁘고 즐겁다. 그렇게 한해를 넘는 해넘이를 했다. 

2022년 1월1일 임인년이다. 검은 호랑이의 새해가 밝았다. 벽두부터 대부분의 뉴스는 대선판 진실공방들 이다.
 
위드코로나 시대, 방역백신도 예방접종 효과가 있느니 없느니 연일 찬반양론으로 갈린 메시지를 전해 온다.
 
그래도 정부는 코로나를 잡겠다며, 모두가 힘든 강화된 사회적거리 두기 실천을 2주간 더 연장했다. 방역패스제를 어린아이들까지 확대하겠다며 밀어 붙이고 있다.

어느 유명의사 전문가는 유튜브등을 통해 백신은 효과 없다고 말도 안된다고 맞서고 있다. 그래도 방역당국은 밀어붙이는 형국이다.
 
힘없는 민초와 국민들은 알 수도 할 수도 없다. 진퇴양란이다. 하지만, 판단과 선택이 힘들더라도 이곳 내 나라 내 조국 대한민국에서 잡음없이 살려면 어쩔 수없는 선택은 한가지 길 뿐이다.
 
조용히 내 나라 공무원들이 하라면 하고, 지키라면 지키고, 따르라면 따라서 하는 수 밖엔 별 도리가 없다. 그리고는 귀를 닫고 눈을 감을 수 밖에.
 
어느 가까운 팔순 중반의 지인, 대한민국의 목공예 명장은 "세상의 진실은 무슨... 작가인 나는 '작품으로 말하면 됐지,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라며, '미완성 작품이 바로 세상의 진실'이다"라고 경험적 삶과 세상의 진실을 말해 준다.
 
과연, 이 나라에서 이뤄지는 작금의 일들이 어느 것이 진실이고 어느것이 껍데기이고 쭉정이 인지 도무지 알 길 없다. 민초들은 더욱 알 수가 없는 게 현실이다.
 
오늘의 화두는 공정한가 정의로운가이다. 또 상식적인가 비상식 적인가 이다.
 
검은 호랑이의 해 임인년이 밝았으니 흑호에게 해답은 있는지 정초 토정비결 보 듯 물어 봐야겠다.
 
과연, 대한민국 국민이 바라고 그토록 원하고 갈망하는 공정과 상식 그리고 정의의 진실은 무엇일까 ! 누구 편일까 ? 물음을 오늘, 올해의 화두로 신께 던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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