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찬 전 논산부시장,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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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 전 논산부시장,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에 임명
  • 오명규 객원기자
  • 승인 2021.11.2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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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 부위원장, "'윤석열 후보 당선 - 공정과 상식의 나라' 발전위해, 이명수 충남도당위원장 도와 힘껏 노력할 것"
김주찬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

김주찬 전 충남 논산시 부시장은 최근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에 임명됐다고 전했다.
 
김 부위원장은 “헌법정신과 한미동맹 강화 그리고 공정과 상식이 살아 숨 쉬는 사회구현에 미력하나마 일조하기 위해 국민의힘에 합류하고 당직을 맡게 됐다”며, 내년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가 압도적으로 당선되고 공정과 상식의 나라로 발전하도록 이명수 충남도당 위원장을 도와 힘껏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부위원장은 "내년 지방선거에 직접 출마는 고려하고 있지 않고, 대선과 지방선거의 국민의 힘 후보 당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주잔 부위원장은 부여 출신으로 부여 중·고교를 졸업하고 한밭대 산업공학사와 공주대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충남공무원으로 논산시 부시장, 충남도 공보관으로 봉직하고 지방행정연수원 교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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