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도 의원 “강경읍 외각도로(채운면 삼거리~강경읍 채산리) 도로확장 예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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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도 의원 “강경읍 외각도로(채운면 삼거리~강경읍 채산리) 도로확장 예타 통과”
  • 충청메시지 조성우
  • 승인 2021.09.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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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읍 채산리~채운면 2.58KM (국도23호) 4차로 확장사업
김 의원, “물류비용 절감, 교통여건 향상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것”
김형도 의원
김형도 의원

김형도(논산2·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논산시 주요 현안이자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 교통 사안인 “논산 강경-채운(국도23호) 확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논산시 강경읍 채산리에서 채운면 삼거리 간 국도 23호 2.58KM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향후 약 544억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 구간은 그간 차로수 불균형으로 사고위험이 크고 정체 등을 초래해 개선을 요구하는 주민의 목소리가 높았다.

충청남도는 지난 2017년 해당사업을 국토부에 건의하여 2019년 12월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안’에 반영되었으며, 2020년 3월 예비타당성조사가 시행됐다. 이후 약 1년 반이 지난 올해 8월 예타조사를 통과했고 이번 달 중순 국토부 도로정책심의회의 최종 고시를 앞두고 있다.

김 의원은 “오랜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사업 완공 시 ▲물류비용과 시간절감, ▲간선도로 기능확대, ▲교통안전 향상과 ▲지역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업 추진이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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