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섭 공주시장, 추석명절 맞아 소외된 이웃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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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추석명절 맞아 소외된 이웃 위문
  • 조성우
  • 승인 2021.09.1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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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나눔으로 행복한 사회분위기 앞장
▲ 김정섭 공주시장, 추석명절 맞아 소외된 이웃 위문

[충청메시지]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1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은 이날 늘푸른요양원과 통천포요양센터, 금강요양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활인들의 불편함을 살피고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한 뒤 라면과 화장지, 마스크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주변의 관심과 정이 그리운 이웃들에게 풍성한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주위 소외 계층에게 사랑과 정성을 나눠 희망 복지를 실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시 간부공무원과 읍·면·동장 등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31개소와 저소득 가정 4300여 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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