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조기수확기술 도입으로 킹스베리 조기 출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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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조기수확기술 도입으로 킹스베리 조기 출하 성공
  • 조성우
  • 승인 2020.11.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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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메시지]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딸기농가를 대상으로 한 ‘고품질딸기 조기 생산을 위한 환경개선시범사업’을 통해 논산지역의 특화품종인 킹스베리를 예년보다 조기 출하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관내 시범 농가에 단열암막시설, 냉풍시설 등을 설치해 8월초부터 딸기화아분화 환경조건을 조성한 것은 물론 화아분화된 딸기묘를 9월 초 정식, 11월에 수확하는 결과를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시범적으로 시도한 것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내년도에는 수확시기를 더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킹스베리, 비타베리, 하이베리 등 논산지역 특화재배 품종들의 출하 시기를 앞당겨 농가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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