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부여군수, 석성면에서 군정 주요정책 소통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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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석성면에서 군정 주요정책 소통마당 개최
  • 충청메시지 조성우
  • 승인 2020.11.1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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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는 18일 오전 10시30분, 석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마을 이장을 비롯한 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주요정책 소개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종관 기획조정실장

먼저 이종관 기획조정실장이 ▲충청·중부권 최초 농민수당 지급, ▲농업회의소 설립 및 운영, ▲부여밤 최초 군납 실시(2020년 총31톤), ▲충청남도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건립(200억) ▲반산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411억),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707억), ▲원예특작지구 대책 마련(500억), ▲스마트농업 육성(707억), ▲과학영농 기반시설 구축, ▲부여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 조성,

▲백마강 생태공원 조성(국가정원 지정 350억), ▲과학기반 시설 확충, ▲세계유산도시 입지 강화, ▲원도심 역사문화 도시공원 조성(154억), ▲향토인재 체계적 발굴 육성, ▲굿뜨래 페이 및 충남 최초 수의계약 총량제 실시, ▲부여 최초 일반산업단지 확정(826억), 바이오 브릿지 기술풀랫폼 구축(1,200억), ▲청정부여 3불정책(태양광, 기업형 축사, 산업폐기물) 추진, ▲통합바이오 가스화시설(661억) 등 부여군의 주요정책 추진상황을 소상하게 소개했다.

박정현 부여군수

박정현 부여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잘사는 부여를 위해 그리고 미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석성면 양송이를 비롯한 농축산업, 문화, 환경, 친화도시로 개발하고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지역주민과 박정현 군수가 질의 답변을 실시했다.

▲증산3리 회전로타리 설치예정지역에서 면사무소 앞까지 2차선 확장에 대한 건의(증산6리 김복천 이장)와 관련 부여군 면소재지의 협소한 도로를 파악하여 사업추진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2021년에도 노인일자리 협조 및 주민배심원제도 시행여부 및 배심원 구성 기준(전재식 봉정2리 분회장)에 대한 문의에 대해 2021년도 노인일자리로 3,560명을 선발할 예정이고 주민배심원제도는 현재 도입·시행 중으로 민선7기 공약을 타당성 검토 및 주민 의견 등을 반영할 수 있도록 배심원단 구성은 공모로 선정하게 된다고 답변했다.

▲양송이 폐배지 및 양송이마을(이권범 부여군 양송이연합회장)과 관련하여 폐배지 처리시설이 민간부분이 버거우면 부여군과 동부여농협이 협의하여 추진해야할 사항으로 보이고 양송이마을 갈등문제는 사법절차가 진행되고 있어 현실적으로 개입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당사자끼리 원만한 합의가 우선 도출돼야 할 사항이라 설명했다.

▲기계 임대사업소 설치 (강찬진 증산2리 이장)에 대한 건의와 관련하여 농기계 임대사업 동부 분소 설치로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임대사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면 청사 신축 추경 건의(이계협 석성산성보존회장)와 관련 적극 검토 하겠으며 참고적으로 석성산성 둘레길 정리사업도 문화재청과 협의하여 추진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각리 상수도 설치 건의 (민병진 정각리이장)와 관련하여 정각리만 상수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으면 여건상 이유가 있을 거라 예상되어 구체적인 사항을 확인한 후 관련부서인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답변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지태 석성면장

한편 석성면은 1,488가구에 2,979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65세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33.1%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양송이 인공 재배지이며 현재 350여 농가에서 전국 생산 점유율 57%의 양송이를 생산하여 약 394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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