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를 대표하는 외식공간 하늘채, 오는 7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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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를 대표하는 외식공간 하늘채, 오는 7일 오픈
  • 충청메시지 조성우
  • 승인 2020.10.0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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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화한, 화분 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고기 기부 희망!!!

오는 7일, 금성산의 줄기가 계백문으로 이어져 병풍처럼 둘러쌓인 길지에 백제의 혼과 현대건축기술이 조화롭게 명품 한옥으로 단장한 하늘채(사장 안효숙)가 오픈한다.

부여 문화원에서 계백문 방향으로 100미터 위치에 자리한 하늘채는 한옥 2층건물로 700여평의 대지에 건축연면적 270평으로 2019년 4월에 착공하여 지난 9월에 준공했다.

건물 1층에는 고기나라와 구이나라, 2층에는 황금수라와 카페마루가 자리한다. 고기나라와 구이나라는 얼리지 않아 신선한 최고 등급의 소고기만 취급한다.

2층의 황금수라는 명품 한정식이다. 또한 이곳에 카페마루가 자리하고 있어 식사와 더불어 친구들과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부여의 맛집으로 맛과 문화를 함께 음미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공간을 갖추는 등 주인장의 고민과 노력의 흔적이 곳곳에 배어 있다. 

하늘채 안효숙 대표는 “내 일처럼 아껴주시고 관심을 보여주신 소중한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비부여를 대표하는 외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개업하는 7일, 축하의 마음을 담은 화한이나 화분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고기 기부로 대신할 수 있도록 기부금계좌 [농협 463142-52-306102 안효숙]를 안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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