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제66회 백제문화제 팔충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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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66회 백제문화제 팔충제 봉행
  • 충청메시지 조성우
  • 승인 2020.09.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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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충사에 봉안된 팔충신 - 성충, 흥수, , 부여복신, 도침, 혜오화상, 곡나진수, 억례복유
혼불분화- 팔충사, 금성산 성화단
초헌관 _ 박정현 군수,

제66회 백제문화제가 26일 부여군 충화면에 위치한 천등산에서 혼불을 채화하여 이날 충화면 팔충사(부여군 향토유적 제25호)로 봉송하여 팔충사에서 분화한 후 하나는 팔충사 성화단에 안치되고 또 하나는 금성산 성화단으로 봉송하여 삼산제와 함께 안치되어 제66회 백제문화제 기간 동안 백제의 충혼과 호국안보, 번영을 상징하는 불빛으로 금성산에서 부여를 밝힌다.

팔충제에는 박정현 부여군수가 초헌관으로 나섰다. 백제 말기 구국을 위해 살신성인으로 목숨을 던진 백제 8충신(성충, 흥수, 계백, 부여복신, 도침, 혜오화상, 곡나진수, 억례복유)을 기리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해마다 정성으로 올리는 제례로서, 팔충사는 1998년 12월 30일 부여군 향토유적 제25호로 지정되었다.

팔충사에는 계백 장군 등 8충신과 황산벌에서 최후를 맞이한 백제 5천 결사대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팔충사 이모저모]

혼불분화
혼불 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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