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박우석 예비후보 밀어 달라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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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박우석 예비후보 밀어 달라 ‘호소’
  • 충청메시지 조성우
  • 승인 2020.03.2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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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석 예비후보, 총선 승리 위해 역전의 용사들의 백의종군.
논산계룡금산 및 국가 발전위해 결합.

미래통합당 충남 논산·계룡·금산 박우석 예비후보를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4.15총선 충남 논산계룡금산에서 이기원 (전)계룡시장, 심정수 금산군의회 의원, 백성현 (전)주택관리공단 사장 및 지지자, 김복만, 김석곤 도의원, 김왕수 금산군의회 의원, 최명수, 이상헌, 박병진, 전연석 (전)군의원 등이 논산계룡금산의 토종 후보의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적임자인 박우석 예비후보 지지선언과 함께 논산계룡금산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보수 통합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한 획을 긋는 선거를 위해 지지선언의 이유를 말했다.

백성현 (전)주택관리공단 사장과 지지자들은 21일 오전 10시 충남 논산시 취암동 선거사무소에서 박우석 예비후보를 찾아 4.15총선 승리와 선대위 참여 의사를 밝혔다.

박우석 예비후보의 전략공천 발표 이후에도 이인제 (전)의원은 무소속 불출마 선언을 자신의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보수대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백성현 전 한국주택공사사장은 “박우석 예비후보의 선택은 단순히 국회의원 한분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논산계룡금산과 이 나라를 반석 위에 올려놓을 인물을 선택하는 것.”이라며, “박우석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해 주시길 재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박우석 예비후보는 “4.15 총선의 의미는 국가의 존망과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승패가 달린 중요한 선거라고 할 수 있다.”며,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지지와 응원으로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문재인 정권을 준엄히 심판하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반드시 구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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