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농업기술센터, 미래 농업기반 구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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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농업기술센터, 미래 농업기반 구축 나서
  • 충청메시지 조성우
  • 승인 2020.02.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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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대영)는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부여군 산학협동심의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

농업기반구축 회의

이날 심의회는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으로 미래 농업기반을 구축하여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와 살기 좋은 농촌 환경 조성을 목표를 두고 58개 사업 140개소(4,120백만원)의 시범사업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심의 확정하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확정된 사업들은 2월 중순부터 사업추진 요령, 보조금집행 등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단계·시기별로 사업추진을 독려하여 추진결과에 따라 평가회를 실시할 예정이고, 영농현장에 신기술이 신속하게 보급·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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