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국회의원을 공개 지지선언 관련 입장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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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국회의원을 공개 지지선언 관련 입장문 발표
  • 충청메시지 조성우
  • 승인 2020.02.1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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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국회의원 지지선언은 그동안 추진 사업에 대해 완수하겠다는 의지 표명.
시민의 행복을 위해 약속을 지키기 위한 연속성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

더불어민주당 소속 논산․계룡․금산 기초·광역의원들은 지난달 22일 김종민국회의원에 대한 지지선언을 한 바 있습니다. 지지선언은 논산․계룡․금산 발전을 위해 그간 김종민의원과 함께 계획하고 추진해온 사안들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완수해 내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것은 우리 의원들의 멈춤 없는 의정활동을 위한 일이고 시정․군정을 통한 시민행복과 가치라는 목표와 시민․군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김종민의원과 함께 연속성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는 다짐입니다.

그러나 최근 우리당의 상대 예비후보 측과 ‘생각하는 당원모임’이라는 실체 없는 단체의 명의로 이를 비판하는 성명서를 지역 언론으로 배포하고 있어 아래와 같이 이를 바로 잡고자 합니다.

- 아 래-

1. 본 지지선언은 지역 발전을 위해 김종민의원의 역량을 믿고 함께 하겠다는 자발적인 의지이며, 강압이나 권고사항은 없었으며 그러한 구시대적 발상을 가지고 있는 의원도 없습니다.

2. 본 지지선언 과정에서 공직선거법과 관련해 위법사항은 없으며, 중앙당 및 충남도당에서 개별적인 지적을 받은 일도 없습니다.

3. 전국에서 유일하게 우리 지역에서만 지지선언을 한 것으로 사실을 호도하고 있으나 사실과 다릅니다.

4. 또한 지난 2월 3일, 중앙당에서 전체 지구당을 대상으로 특정인에 대한 지지선언은 경선 휴유증 등의 염려가 있어 통보일 이후로는 자제할 것을 권고하는 지침을 보낸 일이 있으나 논산․계룡․금산을 특정하여 보낸 것이 아닙니다.

5. 그럼에도 사실과 다른 내용을 유포하며 같은 당원인 기초·광역 의원에 대한 비판과 모욕을 그치지 않는 것은 그 저의를 의심할 수밖에 없으며 결과적으로 당의 분열을 초래할 뿐입니다.

6. 지금은 우리 논산․계룡․금산의 4년을 대표할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불필요한 비난을 중단하고, 지역의 미래를 위한 정책의 경쟁과 토론의 장이 열리기를 호소 드립니다.

2020년 2월 17일

논산․계룡․금산 기초․광역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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