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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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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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3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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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행지기’ 위촉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달 28일 여성문화회관 3층 대강당에서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지역 인적안정망으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동행지기’를 위촉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동행지기’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무보수·명예직인 지역 인적안정망으로‘함께하는 친구’를 의미하며 지역보호체계를 구축하는 주민 네트워크 조직이다. 주요 역할은 빈곤 위기가구, 돌봄 위기가구, 취약 가구 등 복지위기 가구를 상시 발굴·지원하는 일을 하게 된다.

올해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동행지기’는 지역민들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생활업종 종사자로 확대 공개모집하여 지역주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정망을 구축해 나가고자 했다.

부여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동행지기’는 지난 2018년 177명으로 구성되어 발대식을 갖고 시작하였으며, 올해는 174명을 추가 위촉하여 2022년까지 총 870명을 모집한다.

군 관계자는 “‘동행지기’를 통해 촘촘한 지역 인적안정망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복지사각지대 제로인‘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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